'전문성을 강조'해라!
내과·이비인후과
내과, 이비인후과의 경우
병원의 인지도를 높여 신규 고객을 유입시키고
꾸준히 재방문할 수 있도록
브랜드인지도를 각인시켜줄 것이 꼭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수많은 병원 중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익숙하게 만들어라!
개원병원 VS 10년 된 병원
만약 나라면
어느 곳을 선택하실 건가요?
병원 인지도에 있어 ‘익숙함’은 매우 중요한 포인트가 됩니다.
새로 개원한 내과, 이비인후과가
선호도나 인지도, 신뢰도면에서
이미 사람들에게 익숙한 병원 즉 오래된 병원을
경쟁에서 이기기란 결코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간단함 속에 익숙함을 넣을 수 있습니다!
마치 있었던 곳처럼 말이죠^^
가장먼저 위치를 알려라!
내과, 이비인후과에 가야할 때
주변에 알고 있는 병원이 없다면, 어떻게 하나요?
대부분은 사람들은
현재 내가 있는 위치를 기점으로
포털 사이트에서 검색을 합니다.
내가 만약 현재 강남역 근처에 있다면
내가 있는 위치를 기점으로
'강남역 내과'를 검색한 후 가장 먼저 보이는 곳을 확인하게 될 것입니다.
그때 '속내과의원'이 가장 먼저 보인다면?
앞에서 말한 익숙함은 곧 인지도로 변하게 될 것입니다.
이제는 전문성을 강조하는 디자인을 보여줄 때!
아직까지도!
내과, 이비인후과는 홈페이지 없이 블로그에 의존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홈페이지는 곧, 병원의 얼굴이며 우리를 증명해주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되는데 말이죠.
“우리는 누구다” 라고 정직하게 표현해라!
“우리는 누구다” 라는 핵심포인트 인식시키는 것이 필요합니다.
소신을 보여주다!
“이것 만큼은 자신 있습니다.”
세부적인 진료과목 중
치료경험이 많은 항목에 대해서 최대한 디테일하게 보여줄 수 있어야 합니다.
이처럼 경쟁병원과 차별화되면서
우리 병원만이 가지고 있는
전문성으로 특화 진료과목을 정확히 찾아 표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