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잘한다는 말은 잘하는 것이 없다는 말과 같다
이때는 “하나만 잘한다”고 해라
그러면 고객은 먼저 다가올 것이다
성형외과 #
대부분의 성형외과는 내부에 마케팅팀을 만들고 싶어 합니다.
그 이유를 생각해보면 아마도
“즉시 지시하여 결과물을 바로 보고 싶기 때문”
이라는 말이 딱 맞는 듯 합니다.
그 지시에 따라서만 움직이는 팀,
어떤 결과물과 아웃풋을 내놓았습니까?
혹시 그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또 다른 인재를 찾고 계신가요?
만약 그런 상황이라면 중요한 것을 놓치셨습니다.
여기서 중요 포인트인 문제 원인이
팀이 아니라 "즉시"에 있다는 것입니다.
성형외과는 달라야 합니다.
"성형외과는 다르다"
이는 당연한 명제이지만 병원 내부에서는 간과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마케팅은 단순히 많이 노출되거나 무조건 저렴한 가격으로
고객들의 주목을 받는 건 결코 오래 갈 수 없습니다.
성형수술의 특징을 살려 전문성과 안전성을 강조해야 하며
검증된 성공사례를 보여주고 증명할수 있어야 합니다.
이처럼 시작부터 다른 성형외과 마케팅,
“즉시”만을 원했다면 절대 성공할 수 없게 됩니다.
디테일한 콘텐츠를 만들어라!
성형외과 마케팅은 고객이 병원을 선택하는
트리거(Treigger)를 먼저 찾아야 합니다.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고객의 상태/상황에 맞는 가장 유사한 것을
보여주고 증명하면 됩니다.
단, 최대한 디테일한 부분까지 찾아주는 것이 포인트!!
또한
같은 수술 부위라 할지라도
엄연히 첫 수술과 재수술은 다릅니다.
첫수술과 재수술로 1차 분리하고
부위를 세부적으로 2차 분리시켜 디테일한 컨텐츠로 만든다면
강력한 트리거(Treigger)를 갖게 되는 것입니다.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라!
브랜드 네이밍은 고객들로 하여금 주목도를 높이고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한 마케팅 기술입니다.
무엇이든 할 수 있지만 무작정 할 순 없습니다.
무분별한 네이밍은 오히려 역효과를 부를 수 있기 때문인데요.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있는 그대로를 표현하는 것입니다.
트렌디한 네이밍 보다는 직접적인 고유명사가
오히려 강한 임팩트를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새로운 수술법이 개발한 후 있는 그대로를 사용함으로써
브랜딩을 위한 적절한 마케팅을 믹스해준다면
모든 부분에서 우리의 브랜딩이 잘 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쉬운 표현, 브랜딩, 효율적인 마케팅이 적절하게 진행되었다면
이는 즉 모든 데이터가 늘어나는 것으로 증명해 보일 수 있으며
수술 문의가 늘어나는 것으로 변화의 흐름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기준을 잡고 경로를 시간으로 쪼개라
한번 잡은 기준이 흔들리면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그래서 변화해야 하는 것은 기준이 아닌 그 기준을 잡고 있는 “전략”입니다.
마케팅 도입기준을 “성형에 대한 막연한 관심을 가진 20대” 라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검색광고를 예로 들어보면
총 6개의 분류 중 현재 기준에 따른 전략으로 모바일검색에 세부키워드를 노출하도록 했습니다.
그 후 기준에 맞도록
보다 저렴한 가격에 실 고객들이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시간을 세분화했습니다.
그 결과,
홈페이지 유입수가 증가하면서 온라인문의, 회원가입, DB상담 수가 같이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비용만 궁금해서 물어보거나 상담을 요청하는 실 고객 수도 3배 이상이 증가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표에서 보시면 모바일 방문자수는 역으로 감소하였는데 말이죠..
| 1주 평균 | ||||
|---|---|---|---|---|
| 시간관리 전 | 모바일 방문자수 | 온라인 문의수 | 회원가입수 | DB수 |
| 2,604 | 71 | 34 | 15 | |
| 시간관리 후 | 모바일 방문자수 | 온라인 문의수 | 회원가입수 | DB수 |
| 2,378 | 215 | 78 | 42 | |
| Gap | -10% | 33% | 44% | 36% |
이처럼 기준(타겟)에 따라 경로를 시간으로 세분화 하여 광고를 입찰한다면 적은 예산으로도
보다 효율적인 광고를 입찰할 수 있습니다.
단, 이 모든 것은 사람이 하는 것이기에 그 시간을 철저하게 관리할 수 있는 그 무엇이 필요하겠지요? ^^
각각의 채널별 특징을 정확하게 파악해라!
SNS 마케팅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트위터 등
소셜미디어를 활용하는 마케팅 도구입니다.
사용자 간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웹 기반의 플랫폼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s)로 사진, 영상, 댓글 업로드 등을 통해
소비자의 관심을 끌면서 소통하는 커뮤니케이션 마케팅 전략입니다.
그 중에서도 인스타그램은
20~30 세대 사용자 활동성이 가장 많은 채널 중 하나이며
특히 여성 사용자가 많은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이처럼 각각 채널 특징을 정확하게 파악한 후 타겟을 설정해
기존 DA매체와는 전략을 다르게 가져가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 입니다.
적합한 해시태그를 이용한 컨텐츠 노출,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전략적 노출
팔로워 확보를 통해 자연스러운 컨텐츠 노출로 잠재고객을 확보하면
보다 효과적으로 채널특징을 고려한 마케팅 전략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그 결과,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가 다음과 같이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팔로워 수만 증가한 것이 아닙니다.
팔로워 수가 증가하면 인콜 수도 증가합니다.
인스타그램의 장점 중 하나는 실시간으로 노출과 소통이 가능하다는 것인데요.
인스타그램은 댓글 기능 외에도 메신저(다이렉트 메시지) 기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참신한 아이디어가 답이다!
무조건 많은 매체 운영하기보다는
하나를 운영하더라도 전략적인 매체 관리가 있어야 합니다.
공감력과 파급력이 높은 차별화된 컨텐츠로 소통함으로서
친근한 브랜드 이미지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적합한 컨셉을 확실히 결정한 후
컨셉과 어울리는 이미지와 정보 등을 적절한 콘텐츠로 꾸준히 관리하면 됩니다.
새로운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
마케팅 효과가 궁금하신가요?
그럼 해보시면 됩니다.
마케팅은 절대 획일화할 수 없는 도구이기에
시도하기 전 효과를 예측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벌써 해봤다?
다른 곳은 그렇게 해서 실패했다?
예산, 환경, 시기 등등 모든 것이 다른데
성공한 타 병원과 똑같이 한다고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우리만의 ‘전략’과 우리만의 ‘필살기’가 필요할 뿐입니다.





















































